이란과 아랍에미리트 사이의 호르무즈 해협.
중동 산유국들이 생산한 원유 2천1백만 배럴이 매일 이 좁은 바닷길을 통과합니다.
전 세계 원유 수송량 20%가 지나가는 이곳에 이란이 기뢰를 부설한다는 징후가 포착됐습니다.
CNN은 "이란이 지난 며칠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 수십 개를 설치했다"고 전했습니다.
CBS는 이란이 레이더 감시망을 피해 "기뢰 두세 개를 실을 수 있는 소형 선박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311195516034 https://v.daum.net/v/20260311195516034*전쟁이 빨리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