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 입사 급여 430만원으로 정하고 출근시작
2월9일 이미 근무하고 있는 소장한테 원청에서 담당자가 아직 소장을 입사시키기로 확정된게 없다고 함
직원들앞에서 소장 급여를 줄여야한다고 함. 실제로 10만원 깍었습니다.
3월 9일 원청담당자가 아는 사람을 써줄수 있냐는 전화가 옴. 근데 벌써 다른 직원을 쓰기로 하고 근로계약서도 썼다고 하니 그럼 이번에는 어쩔수 없고 다음 결원때 연락달라고 함 2틀뒤 또 결원이 생겨 구인공고 못내고 원청담당자에게 전화해서 그담당자가 직접 그사람에게 전화해서 입사하게됨
그 신입... 원청담당자 등에 업고 입사면접때부터불량한 태도를 보임
이거 갑질 아닌지요.
원청이라고 하는곳은 들으면 누구나 아는 공기업입니다.
이일로 제가 이 억울함을 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