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먹기 권태기가 오나.... 주도주 종선도 아닌데... 먹복기 메뉴가 점점 줄어드는 이느낌....
권태기가 온게 맞는거 같습니다.
뭐 맛있는거 해먹는게 막 즐거울때와 최근 만들어 먹는 기분이 다르긴합니다.
감자를 소진하라 감자전 = 저는 좀 작게 작게 그리고 얇게 얇게해서 바삭한걸 좋아하는데 와이프는 한판 크게 그리고 두꺼워야 맛있다고 하더니.... 좀 덜 바삭합니다....
쌈야채 사와서 고기쌈 한판 그리고 지난번에 데려온 위스키로 하이볼
조식 아니고 장 마치고 먹은 토스트
그리고 와이프가 밖에서 뭐 뽀시락 뽀시락 하더니 모닝빵으로 만든 소세지빵
와이프가 많다더니 순식간에 다 해치운 오므라이스 참... 자극적인 소스류 좋아합니다.... 그런데.. 또 안자극적인걸 좋아할때도 있어서... 어렵습니다...;;;
딸기!!? 요즘 딸기 제철을 맞아 가격이 많이 내렸더라고요 그래서 금실 두팩 사왔는데 4팩 사올걸 그랬습니다.....;;;
와이프는 밥 / 국 따로 저는 국밥 느낌으로 소고기 미역국
그리고 오늘 조식은 늘 하던 프랜치토스트인데 오늘은 좀 더 두껍게 퐁실퐁실하게 해봤습니다. - 메이플 시럽 재고 부족 이슈로....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