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난건 2021년 벚꽃이 필쯤이었습니다
누군가가 박살이를 소개시켜줘서 을 하기 시작했지요 그와 을 하려면 234,000원이 필요했지만 대파격 세일로 190,000원 대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와 만나고 나서 저는 꿈에 부풀어 큰 꿈만 더욱더 크~~~~은 꿈을 꾸면서 박살이를 했습니다
오늘은 꿈을 이룰수 있을까 내일은? 일주일 뒤에는 아님 한달 뒤에는... 그와 을 하려면 물타기는 필수인 듯 하여 계속 물타며 가꿔줬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흘러가고... 박살이는 어느덧 15만원을 찍더니...
22년 벚꽃이 필쯤에는 3만원이라는 상상조차 하지 않은 초초초 파격세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물타기 시전!
설마~~~아니겠지~~~꿈은 이뤄질꺼야~그냥 믿어야지~
그리고 또 1년이 지나고... 2만원을 찍습니다 역시 물타기 시전!
아니야~~~설마~~~혹시 개꿈인가?
참고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으니 꾸~욱 참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던 24년 벚꽃 필쯤.. 나의 박살이는 결국 저의 꿈을 저버리고 1만원 대를 찍습니다 와 싸다싸 물 미쳐서 탑니다
지금이라도 헤어질 결심을 할까?
아니야! 저는 믿음과 으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흘러~~~~
25년 벚꽃필 쯤에는 9,000원을...
그리고 26년 벚꽃필 쯤 오늘은 8,000원을...
짝은 이제 그만~ 헤어지자!!!
결국 전 오늘 박살이와 을 그만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오늘 매도 최저가 7,970원에 한방에 했습니다
마이너스가 몇 %냐고 묻지 말아주세요!
모두 저 처럼 누구말 듣고 사지말고, 물타기 무작정 하지 말고, 개꿈 꾸지 말고, 숫자 없는 종목 드가지 말고, 무작정 존버하지 마세요!!!
박살아 5년 동안 함께 해서 행복했어~~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