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의 팬으로 추정되는 분께서 괜히 주식추천 했다가 노이즈(악플 빈정거림 조롱 비아냥)를 걱정 하시는 댓글이 기억나서 이 참에 적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하지 않고 훗날을 위한 빌드업도 아닙니다.
시니어 두뇌의 노화를 저희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 확인하고 있고(저희 아버지 연대 어머니 이대 졸업 하셨습니다. 허나 80줄에 접어드니 총기가 확실히 예전과 다릅니다.) 총기가 떨어지신 분들이 투자에 대한 열정 의욕 애착은 떨어지지 않으실거라 보고 그 분들을 대상으로 한 선의의 재능기부 입니다.
저는 독립적사고가 투자에 큰 도움이 될거란 개인적인 확신이 있고 은오에서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은 맹신하지 마시고 투자에 참고만 하시고 수익과 손실은 본인의 책임이란 점을 명심 하시고 활용 하시면 됩니다.
다만 저는 시니어 분들이 투자 후 일시적인 평가손실이 발생해도 걱정 1도 할 필요가 없는 누구나 수긍할만한 우량한 회사의 주식만 관심을 가지니 적어도 제가 키움증권 모의투자로 매수한 주식이 평가손실이 발생해도 공포를 느끼진 않으셔도 될거라는 건 말씀 드리고 싶네요. (1종목당 최대 3번의 분할매수가 원칙 입니다.)
지금부터 독립적사고의 탁월함을 증명하는 여행을 떠나보죠.
시니어들의 편안한 투자는 독립적 사고에 기반한 투자가 가장 합리적이다 이 생각을 저는 증명해 내겠습니다.
독립적사고의 핵심-주가가 떨어질 때 독립적 사고 5글자를 생각하며 매수버튼을 누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