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 같은 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워낙 크기에 노동조합이 파업찬반 투표를 통해 파업권을 확보 했다고 해도 파업에 들어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찬반투표 통과=바로 생산 중단 아님" 여론전을 이용해서 어느정도 요구사항을 관철 하려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습니다. 실제 기업에서는 이렇게 진행 1.투표 통과 2.바로 총파업 X 3.경고성 파업(시간제)/부분파업 4.협상재개 5.타결or 계속파업진행 *개인적인 견해* 삼성전자 파업이 실행 되면 국가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크므로 정부가 간접적으로 나설 확률 100% 국가경제 위기 반도체 공급망 붕괴 장기파업 이렇게 까지 절대 보고 있지 않을것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자동화 비중 매우 높음 대체 인력 투입 가능 생산 완전 중단 가능성도 낮습니다. 그 정도 단계까지 가면 주식 시장 붕괴 됩니다. 절대 그럴일 없으니까 언론 플레이에 기레기 뉴스 보도에 귀중한 재산 삼성전자 주식 던지지 마시기를... 아마 파업 예정일 전에 노.사간 또는 정부가 물밑으로 간접적으로 개입해서 사태 원만히 해결할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주식시장 활성화에 목숨을 건 정권 이기에 만에 하나 그럴 조짐 보이면 노동관계법을 개정해서 국회 통과 시켜서 법 자체를 바꾸어 버리고 파업자체를 막아 버릴수도 없다고는 단정 못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대비 할겁니다. 그 정도 막장 까지 가지는 않겠지만... 정부 차원의 대책은 충분히 있으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좋게,원만하게 해결 되리라고 믿습니다. 중요한 순간에 재용이 형님이 나서겠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7397?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7397?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