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력들은 빅머니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봅니다. 코스피가 2200~2400에서 장기눌림 바닥을 형성하면서 현재 지수가 3배수를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도체를 필두로 조선,자동차,원전,방산,,우주항공,밧데리,금융등등이 지수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개인들은 막대한 유동성으로 묻지마 투자가 진행중인것으로 판단되고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언론과 매체들이 펌핑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력들이 대량 빠져나갈때를 감지하는게 가장 큰 리스크 헷지 수단일것입니다. 현재 외국인들은 상기에 언급한 산업에서 자금을 빼는것이 감자되고 있으니 빠져나올생각도 하시면서 투자에 임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항상 뒤늦게 물리는것은 개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욕심을 버려야 할때 버리지 않으면 상투잡고 울고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시장이 비이성적 일때는 움추라는게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철저한 가치분석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투자의 핵심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궁극적으로 가치에 수렴합니다. 일시적인 현상이 영원할수는 없다는 뜻이죠. 회사의 현재 위치를 보고 10년 앞이 어떻게 될것인가를 정학히 파악하는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늘 공부하고 시장을 체크하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력은 단기간에 큰 물량을 빼지는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큰 물량을 단기간에 빼게되면 주가가 끝없이 빠질수 있기에 언론과 매체를 통하여 장미빛 미래를 꿈꾸게하면서 최대한 높은주가에서 받아줄 개인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주가를 가치보다 크게 부풀리고 질근질근 서서히 빠져 나옵니다. 이 기간이 종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세력들이 순환매를 통하여 빠지는 기간차)길게는 6개월~1년은 갑니다.
자산은 늘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늘린 자산을 줄지않게 지키는것도 중요한 것이죠?
제가 세력이라고 가정하고 재테크 해 볼까요?
코스피지수를 회사라고 봅시다. 2300에 코스피 지분을 33%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지금 코스피 6300이면 코스피 2300 기준에서 주가총액으로 보면 90%의 코스피 지분을 가진거나 다름없죠? 주가지수 7000되면 코스피 2300기준 100%의 지분을 가지는것이나 같아 집니다. 그러면 지수 7000이상에서 지분의 11%를 팔면 어떤 결론에 도달 할까요? 지분 11%를 매도한 금액이 코스피 2300일때 지분율 33% 총액보다 많게 이익이 나는 것입니다. (투자원금 100% 회수) 그러면 나머지 지분 22%는 공짜로 보유한것이 되는것입니다. 11%를 높은데서 팔아 놨으니 코스피가 다시 하락한다면 지분 11%를 더 확보하는 것는 어렵지 않겠지요? 외국인 지분율을 빗대어 말씀드렸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