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애정하던 브랜드의 옷을 색깔별로 사서 쟁여두고 옷이 많으니 잘 안입는다고 당근에 올려주라고 해서 올렸는데, (남편 당근할 줄 모름^^;;)
대박!! 당근온도 98.3도님이 등장하셨어요~ 이러시더니 바로 당근페이로 입금해주시고, 네비앱 찍어서 몇분 후 도착이라고 알러주셔서 물건 들고 나가니 "당근이요" 한 마다 하시고, 물건쇼핑백 확인도 안하시고 바로 슝 가버리셨어요 그리고 최고예요에 줗은 멘트 달아서 바로 후기 딱!!
완전 스피디하고 깔끔한 거래 이 모든게 30분도 안되서 다 이루어짐!!
당근온도 98.3도는 역시 다르구나!!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