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부터 나와서 사회복지사 세미나 듣고 미용실 가서 머리 짜르구 당근마켓으로 이마트 금액권도 한개 팔았어요️
세미나 가기 전 카페 들러서 최애 아샷추도 한잔 샀어요 45분 거리를 걸어 갔더니 더워서 아이스 딱이었어요
지난주에는 이벤트로 받은 화로대도 당근으로 판매했어요️
이제 부모님집에 맡겨둔 우리 애기들 데릴러 가는데 점심을 뭐 먹을지 고민이에요
아침에는 분명 마라탕 먹고 애들 델러 가야지!! 했거든요 배는 무지 고픈데 마라탕이 안 땡겨요 몇일 전부터 마라탕 먹을라고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일부러 미용실도 마라탕 아랫층으로 갔는디..
집에 가서 뭐 해먹게요 머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