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확율의 싸움이고 확율에 기대어 정형화된 투자를 할수록 승율이 높아집니다.
우선 가치분석을 통하여 좋은 회사를 발굴 해야 합니다. (제가 중시하는 회계지표 올린글 참조)
주식은 종목찾기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금(자본)을 어떻게 배분하여 투자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투자를 할때 올라간다는 믿음으로 있는 자금의 대부분을 한번에 투입하는 경향이 큽니다.
이럴경우에 바닥이라고 보고 매입한 주식이 하락하면 손을 쓸수가 없고
매입한 가격까지 올라오기만 기다리는게 일반적이고
중간 중간 여유돈이 생기면 물타기하는게 일반적이라 봅니다.
통상적으로 대부분의 자금을 리스크 헷지한다고 주식백화점을 차리고 있는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투자해서 바닥을 잡는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우선 많이 오르지 않은 오르기 시작한 주식을 매입하는데 자금의 40%만 투입합니다.
왜 그럴까요?
오를 주식이라고 보았지만 양방향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락을 대비해서 60%의 자금은 남겨두고 매입한 주식의 6개월간 추이를 지켜보고 기다렸다가
액면가와 매입가와 현재가의 가격 차이를 계산하여 매입가 대비 현재가 수익폭이 액면가 대비 매입가보다 클 경우는 매입한 주식의 절반을 매도하면 액면가에 매입한 결과가 되겠지요? 그러면 전체 자금의 10%는 수익이 되고 매입한 종목은 안전하게 장기투자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나면 또 다른 종목을 발굴하고 같은식으로 보유종목을 늘려가는데
3종목 이상은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것은 바닥이라고 샀는데 하락할 경우 입니다.
이때는 나머지 60%의 자금을 투입해서 매입한 주식의 매수단가를 액면가까지 낮추는 단타작업을 합니다. 이 방법은 여러가지로 응용이 가능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꾸준하게 첫 매입가보다 아래서 단타수익을 내어 단타 수익금이 첫 매입총액의 100%가 되면 단타 작업을 마치고 장기투자로 전환 합니다.
이후 다른종목을 찾아서 상기와 같은 작업을 지속해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