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는 원사이드로 흘러가고 있다. 힘센놈이 선빵치는데 안당하고 베길소냐.
도람뿌 대통령이 이번에 도박 건 듯 한데, 미장 하는 입장으로선 어케어케 잘 되길 바란다.
근데 젤 중요한건 이란 국민의 마음이다. 전쟁 후 반미 감정을 추스르고 이전 정권을 교체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할텐데 이게 좀 변수다.
당장 드는 생각은 미국은 전쟁에선 승리할 것이다. 헌데 종전 후 이란에 기존정권을 대체할 수 있는 정권이 있냔거다. 팔레비 왕조가 대안이 될 수 있으나 국민들이 받이줄지가 문제.
무정부 상태 보다는 독재가 낫긴 한데. 신의 손에 맡기고 기다릴 수 밖에.
끄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