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미장 마감 5분전에 구글이 미쳐서 갑자기 2퍼 가까이 상승했는데
이때나온 기사는 미국방부가 빡쳐서 앤트로픽과 절교하겠다고 한 것.
반사이익이 구글에게 올거 같아서 오른거란 건데 이게 가만보면 좀 이상하다.
목요일인가에 앤쓰로픽이 우리는 국방부에게 협조 안할거임 하니까 구글이랑 오픈ai가 우리는 일심동체임 연대함 이런 기사가 났었는데 누구 말이 맞는 건지.
그냥 옵션 만기니까 춤춘거라 보는게 맞나
그러기엔 좀 많이 땡겼는데.
310까지만 땡기면 되는제 311넘게 땡긴거 보면 클릭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게다가 포스트장에 1퍼 그냥 빠지는거 보면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 보이기도 하고. 종가에 이렇게 밀어버리면 가격을 이후에도 가지고 가겠다는 의도인데 포스트장에 다시 아래로 밀면 방어의사가 없단 거자나. 이럴거면 왜 민건지
개다가 메타랑 tpu계약은 엄청나게 큰 계약이며 기존 칩 지도의 균열을 가시화한 큰 사건인데 주가에 반영되지도 않고 금요일 그냥 지나가다니
여기는 스마트머니 개입이 언스마트하게 작동하는 건가
참으로 오묘한 종목이로고.
끄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