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종목명(질문명) 포함하여 문장으로 작성해야 등업됨 * 제목 예시 : 삼성전자 다시 오를까요?
제목 삼성전자 (제일~~비싼 가격에 샀어요 ~~) 내용 오늘같이 삼성전자 빠지면 (=삼전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면) 매도해야하는건가요
반갑습니다 같이 공부하면서 생각해보는거에요?,,,,^^*
오늘 삼성전자 주가가(=주식의 "가격"이) 크~~게 떨어졌지요? 그래서 아~~ 난 삼성전자 "주식"을 제일 비싼 가격에 샀어요 난 멍충인가봐요,,,,이런 댓글을 다신 분도 계시고,,,,^^*
직접 만나서 손짓 발짓해가면서 목소리로 강조하고 반복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면 빠르게 이해할 수가 있는데 그럴 수가 없으니깐 이렇게 전달력이 떨어지는 밋밋한 글로 설명을 하면은 글이 어떻게 되겟어요?,,,,,,,,,, 당연히 길어지겟지요?
아이구 그런데 글이 너무 길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멀쩡하게 잘봤다고 하는데 그림이 가독성이 최악이라고 그러고 ,,,, 이런 분들은 보지마세요 ?,,,, 이해시키려면 글이 엄~청나게 길어질 수가 있으니깐,,,,
초보자 주린이님들이 가장~~~~많이 하는 이야기가 "주식이 어려워요~~ 주식이 힘들어요~~" 그리고 하품 나올만치 "주가는 아무도 몰라요 신도 몰라요~~" 이런 말을 하면서 주식을 하고 있는거에요,,,, 아니 그러면 그렇게 어렵고 주가는 모르면 하질 말아야지 왜 하는거에요 주식 안한다고 누가 쫒아와서 때리나요?,,,,,^^*
오늘 이야기 잘 듣고 이해하면 " 주식이 어렵고 힘든게 아니고!!! 내가 수고하고 노력하지 않아서이고, 주가는 모르는게 아니고!!! 내가 주식을 모르면서 하기때문이구나~~라는 걸 알 수 있을거에요 오늘 이야기 잘~~듣고 이해만 하면!!! 나머지는 이제 본인 노력여하에 따라서 주식이 쉬워지고 주가도 알 수가 있게되서 그래서 주식해서 아주 큰~~~돈을 스스로 벌을 수도 있을거에요,,, 그러니깐 오늘 이야기 아주 중요한거에요?,,,,
그런데 또 아이구 글 길다고하고,,,, 돈벌을 수 있는 이야길 공부하겟다는 사람이 글이 길다고 하면은,,,, 얼마나 평상시에 책과 글을 안읽으면 저런 댓글을 달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자 이제 아래 그림을 봐보세요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사고파는(=매수하고 매도하는) 물건이나 상품에는 다아~~~상품(물건)자체가 가지고 있는 상품(물건)자체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라는용어(개념)이 있고, 상품(물건)이름 앞에 붙혀놓은 상품(물건)의 "가격"이라는 용어(개념)이 있는데 이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지 못하면서 지금 주식을 하고 있기때문에 주식이 어렵고 힘들다고하고 말도 안되는 "주가"를 모른다는 한심스런 말을 하는거에요,,,
우리가 생활속에서 거래(=사고팔고/팔고사고)하는 물건이나 상품들은 다~~ 현실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그래서 아주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살아온 경험과 지식이 있기때문에 대충 어느정도는 물건이나 상품의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을 알수가 있지요?,,, 그리고 "가격"은 바로 이 상품(물건)을 사람들이 서로 거래(=사고팔고/팔고사고)를 해서(="거래를 체결시켜서") 만들어내는(=생겨나게하는) 상품(물건)의 가격인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주식"이라는 걸 태어나서 직접 눈으로 본적도 없고 경험한 적이 없으니깐 "주식"이 몬지를 모르는거에요 이렇게 "주식"이 몬지를 모르니깐 모르는 주식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을 어떻게 알겟어요,,,,
저 그림속의 일반적인 물건이나 상품들은 다아~~내가 살아온 경험과 지식으로 어느정도는 물건이나 상품의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를 알 수가 있기때문에 왠만해서는 물건이나 상품을 살 때(=매수할 때) 큰~~바가지를 쓰고 사기당해서 사지도 않고 (=매수하지도 않고) 반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내 물건이나 상품 또한 다른 사람한테 팔아서 돈을 벌려고 할 때도(=매도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내 물건이나 상품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에 어울리게 잘 팔 수가 있어요,,,,
아이구 그런데 "주식"이 몬지를 모르면서 주식을 하니깐 이눔의 주식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를)모르는거에요 그래서 주식이 몬지 모르면서 주식을 하니깐 주식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를 모르고, 주식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를 모르면서 주식을 사고(=매수하고) 주식을 팔고(=매도해서) 돈을 벌려고 하니깐 주식의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을 모르는데 어떻게 주식을 주식가치(=값어치)보다 더 "싸게 살 수가" 있고 또 어떻게 돈 주고 사서 가지고 있는 내 주식을 가치(=값어치)보다 더 "비싸게" 팔아먹을 수가 잇겟어요,,,
위 그림속의 다른 상품들은 아주 정확하게는 아니여도 대충은 다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 수 있지만 "주식"이란 건 본적도 없고 경험한 적도 없고 누가 옆에서 차분하게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주식이 몬지도 모르면서 주식을 하니깐 이제 아주 엉뚱하게 주식시장에서 사람들끼리 서로 주식을 거래(=팔고사고 사고팔고)를해서(=거래를 체결시켜서) 만들어내는 과거 앞의 비쌌던 주식의 가격하고 현재 떨어지고 있는 현재의 주식의 가격하고 비교를 해서 주식(=가치=값어치/쓸모)을 사고 주식을 사고나서는 이제 내가 사서 가지고 있는 내 주식의 가치(=값어치/쓸모 =적정한 가격)를 모르니깐 "내가 주식을 산가격"하고 사람들이 거래(=팔고사고 사고팔고)를해서(="거래를 체결시켜서) 만들어내는 주가(=현재의 주식가격)하고 비교를 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내 주식(=가치=값어치)을 팔기때문에 주식이 어렵고 힘들다고하고 황당하게 "주가는 아무도 모르고 신도 모른다"는 말을 부끄러운지도 모르면서 막 하는거에요
"주식"이 몬지만 알면 나머지는 지금 생활해오면서 내가 물건이나 상품을 알뜰쌀뜰하게 상품(물건/주식)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보다 더 싸게 사고 내가 가지고있는 내 상품(물건/주식)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보다 더 비싸게 팔듯이 팔아서 스스로 돈을 크~~~게 벌을 수도 있는데 "주식"이 몬지를 모르면서 주식을 하고 있기때문에 주식이 힘들고 어렵고 주가를 모른다는 말을 하면서 안타깝게 주식을 하고 있는거에요
이제 아래 그림을 봐보세요
저렇게 삼성전자주가가(=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이) 전일(2월27일 마감시간가격=종가= 217,500원)에서 마이너스 14프로 떨어졌지요?,,,,
모가 떨어져요?,,, "가격이",,,, 삼성전자주식의 "가격"이 떨어진거에요 삼성전자 주식이(=가치가=값어치/쓸모가=적정한가격이) 떨어진 게 아니고 !!
주식시장에서 사람들끼리 (=똑똑하고 힘쎈 세력놈들하고 우매한 개미들이) 서로 주식을(=삼성전자주식을) 거래(=팔고사고/사고팔고)를 해서 ("거래를 체결시켜서") 만들어내는 (=생겨나게하는) 삼성전자주식의 가격이(을) 떨어진거에요 (=떨어뜨린거에요) 삼성전자주식이(=가치가=값어치/쓸모가=적정한가격이) 떨어진 게 아니고
제가 전일에도 예를 들어 말씀드렷듯이 내가 소중한 돈을 주고 삼성전자주식(=가치=값어치/쓸모)을 산거지(=매수한거지)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을 산 게 아니라고 햇지요? 지금 내가 돈주고 사서 가지고 있는 건 삼성전자주식(=가치)인거에요 내가 삼성전자 주식을 산 가격인거에요? 삼성전자주식(=가치/값어치/쓸모)지 내가 삼성전자 주식 산가격이 아니지요?
그러면 사서 가지고 있는 거는 삼성전자주식(=가치/값어치/쓸모)니깐 모하고 모하고 비교해야 되는거에요?,,, 마이너스 14프로 떨어진 현재 삼성전자주식의 가격 186,000원하고 내가 삼성전자 주식 산 가격(얼마)하고 비교해야되는거에요?,,,
사람들이(=힘쎈 세력놈들하고 개미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서로 팔고사고 사고팔고를 해서 만들어내는 현재삼전가격하고 내가 삼전주식 산가격(얼마)하고 비교해서 오백만원 잃었네 이천만원을 잃어버렷네 그래서 한강을 가네...이런 말을 하고 있는게 바른 생각인거에요?
전일의 삼성전자주식의 가격(=사람들이 서로 삼전주식을 사고팔고 팔고사고를 해서 만들어낸 가격 217,500원)에서 오늘 사람들이 삼성전자주식을 사고팔고 팔고사고를 해서 만들어낸 마이너스 14프로 떨어뜨린 현재가삼전주식가격 186,000원 하고 비교하고 또 내가 삼전주식 산가격(얼마)하고 사람들이 서로 삼전주식을 사고팔고 팔고사고를 해서 만들어낸 현재 삼전주식가격 186,000원하고 비교하고,,, 이렇게 가격하고 가격을 비교하면서 마음 힘들어하는거지요?
왜 가격하고 가격하고 비교를 해요? 내가 사서 가지고 있는 거는 삼성전자주식(=가치/값어치/쓸모)인데 왜 내가 산 삼전주식의 가격하고 현재 사람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사고팔고 팔고사고를 해서("거래를 체결시켜서") 만들어내서 떨어뜨린 현재 삼전주식의 가격하고 비교를 해요?,,,,,
가격은(=삼성전자 주식가격은)얼마든지 사람들이(=힘쎈 세력놈들이) 삼전주식을 거래(=팔고사고 사고팔고)를 해서 ("거래를 체결시켜서") 싼가격들을 만들어내서 떨어뜨릴수도 있고 비싼 가격들을 만들어내서 끌어올릴수가 있는거에요,,,, 그렇기때문에 가격에 속으면 안되는거에요(=현재가격하고 내가 산가격하고 비교하면 안되는거에요)
현재 사람들이(=힘쎈 세력놈들하고 개미들이) 삼성전자주식을 사고팔고 팔고사고를해서 만들어 낸 현재 삼성전자주식의 가격(=186,000원) 하고 내가 사서 가지고 있는 내 삼성전자 주식(=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 하고 비교해야되는거지요? 내가 가지고 있는건 삼성전자 주식(=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이니깐 네 맞아요
그런데 주식이 몬지를 모르니깐!!!(= 삼성전자주식이 몬지를 모르니깐 ) 현재 삼성전자주가(=현재가격하고) 내가 사서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하고 비교할 생각자체를 하지를 못하는거에요
내가 사서 가지고 잇는 내 삼성전자주식(=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를 모르면서 주식을 하고 있으니깐 엉뚱하고 황당하게 현재 사람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사고팔고 팔고사고 거래를해서("거래를 체결시켜서") 만들어 내는 현재삼성전자주식가격하고 내가 삼성전자주식을 산가격(얼마)하고 비교를 하는거에요 이렇게 가격하고 가격하고 비교를 해서 주식을 해서 돈을 벌려하기때문에 주식도박을 한다고 하고 그래서 주식도박을 하니깐 전문타짜 같은 세력놈들한테 번번히 당하고 뺏기고 잃어버리는 주식을 해서 돈 벌지못하고 주식해서(=주식매매/가격매매/트레이딩매매)를 해서 돈잃어버리게되는거에요 1.주식의 가격은 세력놈들이 가지고 있는 돈과 주식으로 얼마든지 "거래를 체결시켜서" 떨어뜨리고 올릴수가 있다 1.주식의 가격은 세력놈들이 가지고 있는 돈과 주식으로 얼마든지 "거래를 체결시켜서" 떨어뜨리고 올릴수가 있다
아이구 참 아래 그림을 봐보세요
삼성전자라는 회사를(=회사전체가치를=값어치/쓸모를) 우리들 같은 사람들은 삼성전자회사전체가 너무 너무 비싸기때문에 사고팔고할 수가없는거에요 저렇게 천 조가 넘는 돈이 우리같은 사람들이 있을 수가 없잔아요,,,
그래서 우리들같은 사람들도 주식시장에 진짜로 돈을 버는 회사들(=기업들)을 사고팔고를해서 돈을 벌을 수 있게 회사를(=회사전체를) 회사가 발행한 주식수로 나눈(쪼갠)거에요
그러면 1/N(=회사가 발행한 주식수)의 가장~~작은 "한(1)주식 크기만큼의 회사"가 되겟지요? 바로 이렇게 회사전체를(=회사전체가치를 =회사전체 값어치/쓸모를) 회사가 발행한 주식수로 나눈(쪼갠) 가장~작은 한(1)주식 크기의 회사(=가치=값어치/쓸모)를 "주식"이라고 한거에요
이렇게 우리 같은 사람들이 도저히 회사전체를 살 수 있는 돈이 없으니깐 회사를(=회사전체가치= 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을 회사가 발행한 주식수로 나눠서(=쪼개서) 가장~~작은 한(1)주식 크기의 회사를 "주식"이라고해서 이제 우리들 같이 회사전체를 살 수 없는 사람들도 주식시장의 회사를 (진짜로 돈을 버는 회사를) 사고팔고를 해서 부~~자되세요 하고 나라에서 만들어놓은 시장이 주식시장인거에요
그러니깐 삼성전자 "주식"은 삼성전자회사를(=삼성전자회사전체가치를=값어치/쓸모를=적정한가격을) 삼성전자 회사가 발행한 주식수 59억1,963만 7,922 로 나눈(쪼갠) 가장~ 작은 한(1)주식 크기의 삼성전자 회사(=가치=값어치/쓸모) 인거지요?
맞아요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보지도 못하고 경험한 적이 없어서 몰랐던 "주식"은 진짜로 돈을 버는 회사인거에요 다만 회사전체가 아니고 회사를(=회사전체가치를=값어치/쓸모를)를 회사가 발행한 주식수로 나눈(쪼갠) 가장~ 작은 한(1)주식 크기의 진짜로 돈을 버는 회사인거에요
그럼 이제 내가 돈주고 사서(=매수해서) 지금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은 삼성전자회사를 삼성전자회사가 발행한 주식수로 나눈(쪼갠) 가장~ 작은 한(1)주식 크기의 진짜로 돈을 버는 삼성전자 회사(=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이니깐
현재 사람들이 삼전주식을 사고팔고 팔고사고를 해서 만들어 낸 현재가격 186,000원하고 내가 사서 가지고 있는 내 주식(=가장 작은 한(1)주식 크기의 삼성전자회사=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 하고 비교해야되는거지요? 현재삼성전자 주식가격하고 내가 산 삼성전자 주식가격하고 비교하는게 아니고,,,,,,,
그럼 이제 비교해봐요,,, 아래 그림처럼 비교하면 되는거에요 내가 지금 사서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주식(=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을 볼 수 있는 거는 오른쪽 요약보고서이고요 과거서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이 삼성전자주식을 거래(=팔고사고 /사고팔고)를 해서 (=거래를 체결시켜서) 만들어내고 있는 삼성전자주식의 과거와 현재가격을 볼 수 잇는 거는 왼쪽 차트인거에요
그럼 이제 왼쪽의 현재 삼성전자주식의가격(186,000원)하고 오른쪽의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주식(=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하고 비교하면 되는거지요?,,,,,,,,,
한번 비교해봐요,,, 현재가격 186,000원이 내가 지금 사서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보다 싼지 비싼 지 이제 가만보면서 생각해봐요,,,,
작년 2025년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주식이 (=한(1)주식 크기의 삼성전자회사가) 6,564원을 벌었어요 오호 그런데 올 해 2026년에는 자그만치 22,503원을 벌 수 있을거라고 추정(=예측)을 하고 있는거에요 그럼 몇 배나 더 버는거에요?,,, 작년 2025년보다 세 배 거의 네 배나 더 돈을 크게 버는거지요?,,, 어후 그런데 내 년 2027년에는 더 크게 벌을 걸로 추정(=예측)을 하고 있는거에요,,,내가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이(=회사가)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내회사(=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은 더 비싸져야되는거에요 싸져야되는거에요?,,, 당연히 돈을 세 배 네 배나 더 번다고 하는데 더 비싸져야되는거지요?,,,,
그래서 이걸 우리 개미님들보다 먼저 빠르게 알았던 똑똑한 세력놈들이 작년 7월 이후부터 우와~~ 삼성전자주식 (회사)앞으로는 돈을 무진장 크~~게 벌겠구나 하고 지난 목요일까지 막 비싸게 비싸게 사서 주식가격을 228,500원까지 올렸다가 이제 자기들이 오래전에 사서 가지고 있는 가격보다 삼성전자 주가가 꽤 올라서 수익이 크게 났다고 해서 지난 목요일 부터 일부를 (다 팔아먹은게 아니고 일부를 ) 팔아먹고 있는거에요,,,,
아이구 글이 너무 길어지는데 저기 오른쪽 표에서 ROE(=자기자본이익율)을 보는 게 무지 무지 중요한거에요 저걸 설명하려면 또 글이 한참 길어질테니깐,,,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주식 산 돈으로 1년에 몇프로 돈을 버는 주식(=회사)냐,,, 또는 내가 은행에(=회사에) 예금(=적금)들면(=주식을 사면) 1년에 몇프로 이자를 (=내가 주식 산 돈에 대해서 이자를 ) 나에게 주는 회사(=주식)이냐 이렇게 생각하면되는거에요
그럼 요즘 시중은행 금리 기껏해야 3프로 4프로하는데 삼성전자는 작년 2025년까지는 4프로9프로 10프로 이자주는 회사였었는데 오호,,,2026년도에는 자그만치 30프로 26프로 23프로 이렇게 벌어준다는 회사가 된다고 하는거에요 내가 사서 가지고 잇는 삼성전자 주식이 (=한(1)주식 크기의 삼성전자회사가),,,,
그러니깐 현재가격 186,000원이 내가 가지고 잇는 삼성전자 주식(=가치=값어치=적정한가격)보다 비싼거 같아요 싼거같아요?,,,,,,,,,^^*
아 이 이야기 할려면 또 PER(=현재주식가격하고 삼성전자 주식이 버는 돈하고 비교하는 주가수익비율)하고 PEG(=PER을 이익성장률로 나눈 "주가수익성장비율")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되는데 이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하고
오늘 공부한 내용의 제일 중요한거 "주식은 진짜로 돈을 버는 회사(=한(1)주식 크기의 진짜로 돈을 버는 땡땡땡 회사)"다 그래서 주식을 사는 거는 진짜로 돈을 버는 회사를 사는거고(=투자하는거고) 내 귀한 돈주고 사서 가지고 있는 내 주식은 진짜로 돈을 버는 내 회사(=한(1)주식 크기의 진짜로 돈벌고있는 땡땡땡 회사)다. 그러면 내가 사서 가지고 잇는 내 주식은 진짜로 돈을 버는 내 회사이니깐,,, 내주식(=회사)의 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가 앞으로 미래에는 더 커지고 좋아질 수 있을 지 그렇지 않고 미래에는 나빠지고 작아지려고 할 지에 대해서 "내가 알려고 수고하고 노력을 해야되는거지요?" 아이구 그런데 이 수고와 노력을 하지않으면서 주식이 힘들고 어렵다고하고 주가를 모른다고 하는거에요
앞으로 미래에도 여전히 돈을 더 크~~게 벌을 수 있으면 내 주식(회사)의 가치는 더 커지고 좋아져서 내가 가지고 있는 내 주식(=회사)의 가격은 더 비싸질 수가 있고 그렇지 않고 반대로 버는 돈이 줄어들고 작아지게 되면 내주식(=회사)의 앞으로 미래가치(=값어치/쓸모)는 작아지고 나빠져서 내 주식(=회사)의 가격은 떨어질거니깐 (=싸지게 될거니깐 ) 내가 사서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주식이(=회사가) 앞으로 미래에는 얼마만큼의 돈을 더 크게 벌을 수 있을지 이걸 알려고 하는 본인의 수고와 노력이 필요한거지요?,,,,
그런데 주식이 몬지도 모르니깐 아예 회사가 앞으로 돈을 더 크게 벌을 수 있을지 그렇지 않고 앞으로는 버는 돈이 작아지고 줄어들지에 대해서 아예 알아보려고 하는 수고도 노력도 하질 않으면서 주식이어려워요 주식이 힘들어요 주가는 아무도 몰라요 이런 답답하고 한심스런 말들을 하면서 주식을 하고 있는거에요
이제 비교해보세요,,, 현재삼성전자주식가격이 지금 내가 사서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가치=값어치/쓸모=적정한가격)보다 싼지 비싼지 내가 산가격하고 현재가격하고만 비교하지말고,,,,,
그리고 투자(投資)라는 말은 가격과 가격을 비교해서 샀다 팔았다 하는게 아니고 회사하고 같이 돈을 벌려고 하는거에요 회사가 하루 일주일 한 두달만에 돈을 크~~~~게 버는게 아니지요?,,, 최소 3개월,,,,1년 정도는 되야지 회사(주식)의 가치(=값어치=적정한가격이) 얼마나 커지는 지를 알 수가 있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