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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난 목요일 마감정리 & 미증시정리(뉴욕증시, 빅테크로 번진 소프트웨어 학살 공포…하락 마감)2026-03-08 10:53
작성자
코스피 마감시황

2/5 KOSPI 5,163.57(-3.86%)

美 기술주 약세(-),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MD 쇼크 속 기술주 약세, 전통 산업주 중심 우량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251.03(-120.07P, -2.24%)으로 급락 출발.
장 초반 5,304.40(-66.70P, -1.2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점차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5,142.20(-228.90P, -4.2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5,20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낙폭을 키웠고 결국 5,163.57(-207.53P, -3.86%)에서 거래를 마감.

美 기술주 약세 및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4% 가까이 급락,
3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은 이날만 5조원 넘게 순매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기관도 2조원 넘게 순매도. 반면, 개인은 6조7천억을 순매수하면서 일일 최대 규모 순매수를 기록.

지난밤 美 증시에서 AMD(-17.31%)가 급락했고, 샌디스크(-15.95%), 마이크론테크놀로지(-9.55%),
램리서치(-8.83%), 엔비디아(-3.41%), 브로드컴(-3.8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6.61%)
등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하락.

AMD가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1분기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이 포함되면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제기됐음.
아울러, 앤트로픽의 AI 도구 '클로드 코워크' 공개 속 기존 SW 대체 우려 지속 등에
팔란티어(-11.62%), 오라클(-5.17%), 스노우플레이크(-4.59%), 유니티 소프트웨어(-3.59%)
등 소프트웨어 관련주도 하락.

이 같은 기술주 부진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고,
삼성전자(-5.80%), SK하이닉스(-6.44%), 한미반도체(-4.44%), DB하이텍(-5.78%)
등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부진.

국내 증시 급락 속 SK증권(-4.56%), 한화투자증권(-4.33%), 대신증권(-3.47%),
삼성증권(-3.24%), 키움증권(-3.15%), 미래에셋증권(-3.12%), NH투자증권(-2.95%)
등 증권주도 하락.

롯데케미칼(-11.48%), 한솔테크닉스(-10.03%), KCC(-7.78%), 풍산(-7.69%), SKC(-5.50%), 솔루스첨단소재(-4.22%)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반면, HD현대에너지솔루션(+16.17%), GS피앤엘(+10.14%), 에이피알(+5.30%) 등은 호실적 발표 등에 상승. 이마트(+9.51%)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 등에 급등, 넥센타이어(+9.70%)는 올 해 수익성 개선 기대감 속 기업가치 우상향 전망 등에 급등. 호텔신라(+5.03%), 파라다이스(+3.49%), 롯데관광개발(+5.40%), 하나투어(+2.84%), 제주항공(+3.82%), 대한항공(+1.68%) 등 호텔, 카지노, 여행, 항공 등 테마는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 등이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조384억, 2조692억순매도, 개인은 6조7,79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0,249계약, 1,949계약 순매도, 기관은 12,802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9.5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8bp 하락한 3.204%, 10년물은 전일 대비 2.5bp 하락한 3.68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틱 오른 104.74 마감. 외국인과 보험이 각각 1,295계약, 1,311 계약 순매수, 은행은 1,47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5틱 오른 110.40 마감. 은행과 외국인은 각각1,784계약, 1,353계약 순매수, 보험과 금융투자는 각각 1,416계약, 1,03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7.33%), 고 려아연(-6.56%), SK하이닉스(-6.44%), SK스퀘어(-6.15%), 두산에너빌리티(-6.11%), 한화오션(-5.83%), 삼성전자(-5.80%), HD현대중공업(-5.66%), 삼성바이오로직스(-3.35%), 현대모비스(-3.34%), 삼성물산(-3.32%), 현대차(-3.08%), 삼성생명(-2.94%), NAVER(-2.84%), LG에너지솔루션(-1.86%), KB금융(-1.83%), 한국전력(-1.28%) 등이 하락. 반면, 셀트리온(+1.40%), 신한지주(+0.66%)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전기/전자(-5.56%), 제조(-4.72%), 기계/장비(-4.66%), 운송장비/부품(-4.40%), 금속(-3.89%), 증권(-3.08%), 의료/정밀기기(-2.89%), IT 서비스(-2.51%), 건설(-2.14%), 일반서비스(-1.87%), 보험(-1.62%), 금융(-1.53%), 통신(-1.52%), 유통(-1.48%), 화학(-1.40%), 제약(-1.40%), 운송/창고(-1.24%), 전기/가스(-0.85%) 등이 하락. 반면, 섬유/의류(+2.15%), 부동산(+0.34%), 종이/목재(+0.22%), 비금속(+0.21%)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5,163.57P(-207.53P/-3.86%)












코스닥 마감시황

2/5 KOSDAQ 1,108.41(-3.57%)

美 기술주 약세(-),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MD 쇼크속 기술주 약세, 전통 산업주 중심 우량주 강세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7.08(-12.35P, -1.07%)로 약세 출발.
장초반 1,143.21(-6.22P, -0.5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1,104.63(-44.80P, -3.9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1,120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결국 1,108.41(-41.02P, -3.57%)에서 거래를 마감.

美 기술주 약세,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
AMD(-17.31%)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36%)급락,
소프트웨어 관련주 하락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이틀 연속순매수.

리노공업(-2.55%), 원익IPS(-7.53%), 이오테크닉스(-1.92%), HPSP(-1.64%),
티씨케이(-2.15%), 하나마이크론(-5.27%), 유진테크(-8.18%), 주성엔지니어링(-8.02%),
저스템(-8.02%)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했고,

에코프로(-4.72%), 에코프로비엠(-4.94%), 필옵틱스(-6.79%), 원익피앤이(-5.93%),
파워로직스(-5.78%), 피엔티(-5.55%), 천보(-4.63%), 유일에너테크(-4.55%) 등 2차전지 관련주도 하락.

알테오젠(-4.68%), 삼천당제약(-7.88%), 에이비엘바이오(-3.37%), 리가켐바이오(-1.99%),
에임드바이오(-2.16%), 에스티팜(-3.27%)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하락.

파마리서치(-23.44%), LK삼양(-10.34%), 크레버스(-9.11%),
엣지파운드리(-6.58%)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반면, 골드앤에스(+29.92%)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속 상한가,
아이로보틱스(+27.02%)는 中 슬링사와 글로벌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공략소식에 급등.
파두(+24.69%)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및 305.4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0.20%) 규모 SSD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대동기어의 미래 모빌 리티·로보틱스 기업 전환 본격화 소식 등에
대동금속(+29.98%), 대동기어(+15.99%) 등 대동 그룹주도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56억, 5,399억 순매도, 개인은 9,03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하락.
로보티즈(-8.11%), 삼천당제약(-7.88%), 원익IPS(-7.53%), 클래시스(-7.37%), 레인보우로보틱스(-6.08%), 에코프로비엠(-4.94%), HLB(-4.91%), 펩트론(-4.86%), 에코프로(-4.72%), 알테오젠(-4.68%), 케어젠(-4.13%), 에이비엘바이오(-3.37%), 메지온(-3.19%), 보로노이(-2.89%), 리노공업(-2.55%), 리가켐바이오(-1.99%), 이오테크닉스(-1.92%), HPSP(-1.64%) 등이 1% 넘게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6.35%), 금융(-5.21%), 기계/장비(-4.58%), 제약(-4.55%), 금속(-4.33%), 제조(-3.98%), 전기/전자(-3.36%), 건설(-3.29%), 기타제조(-3.29%), 화학(-3.22%), 의료/정밀기기(-3.05%), 일반서비스(-2.79%), 통신(-2.66%), 종이/목재(-2.41%), IT 서비스(-2.06%), 섬유/의류(-1.69%), 비금속(-1.34%), 음식료/담배(-1.12%) 등이 하락. 반면, 운송/창고(+1.22%)는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08.41P(-41.02P/-3.57%)














테마시황


상승테마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여행, 카지노, 호텔/리조트,
항공/저가 항공사, 백화점, 소매유통, 패션/의류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상승.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이 외 모더나, 낙태/피임, 마리화나(대마), 농업, 화학섬유, 광고, 자원개발, 태풍 및장마,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CCTV & DVR, 주류업, 뉴로모픽 반도체, 줄기세포, 겨울, 은행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AMD 쇼크'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36%) 폭락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제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아울러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AI 관련 테마와
전력설비, 전선 등 AI 인프라 관련 테마도 하락.

비트코인 7만1천달러선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美 우주항공업체 주가 급락 영향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 락.

증시 급락 속 증권 테마 하락.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비전 기대감 등에
전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태양광에너지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최근 금/은 가격이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가운데,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테마 하락.

파마리서치(-23.44%)가 지난해 4분기 실적 쇼크 등에 급락한 가운데,
보톡스/ 의료기기/ 미용기기 테마 하락.

이 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무선충전기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핵융합에너지, 2 차전지(전고체),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퓨리오사AI, 항공기부품, 조선기자재, 조선, 유리 기판, MLCC, 지역화폐, 2차전지(나트륨이온), 폴더블폰, 카메라모듈/부품, 드론, 희귀금속(희토류 등), 갤럭시 부품주, 야놀자, LED장비, PCB(FPCB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해저터널,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초전도체, IT 대표주, STO, 양자앙호/양자컴퓨팅, 스테이블코인, 의료AI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급락 속 대부분 테마가 하락.












중국 소비 관련주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2월15~23일) 연휴를 앞두고 국내 유통업계가 유커(중국인 관광객)
대상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해짐. 특히, 이번 춘절은 지난해 시행된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효과와 최근 중-일 관계 경색에 따른 반사이익이 맞물리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관광객이
방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전일 중국 여행 전문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이번 춘절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23만~25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알려짐.
이는 전년 대비 약 52% 급증한 수치로, 업계는 이들이 연휴 기간 국내에서 지출할 소비 규모만
약 3억3000만달러(약 4,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해짐. 수브라마니아 바트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 CEO는 "약세인 원화 덕분에 서울, 부산, 제주는 쇼핑과 식사면에서 가성비가 좋다고 느껴진다"며,
"여기에 K-컬처가 더해지고 크루즈 라인과 여행사들이 춘절 여행 일정을 일본에서 한국으로 변경하면서
자연스러운 대체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GS피앤엘, 호텔신라,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코텍 등 카지노/ 호텔/리조트, 신세계,
대구백화점 등 백화점/면세점/소매유통, 에스씨엠생명과학, 에이피알, 신세계인터내셔널, 달바글로벌,
코스맥스 등 화장 품, 모두투어,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등 여행, 영원무역, 미스토홀딩스,
비비안 등 패션/의류, 제주항공, 대한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들이 상승.







부동산 보유 자산주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달 29일 '1.29 주택공급대책'이 발표된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자산 가치 재평가와 배당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삼성증권은 최 근 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도심 집중형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며, 자산주에 관심이 유효하다고 밝힘. 장기 저평가 상태였지만, 부지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주로 소비재, 유통업에 분포돼 있고 상반기에는 자산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분석.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가구를 비롯용산에 1.4만가구, 태릉CC 등 도심 내 공공 유휴부지 개발이 핵심이라고 밝힘. 서울 내 공급은 정부와 서울시간 협의가 필요하겠으나 주택공급을 비롯해 도심 개발 탄력이 예상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일신방직, SG세계물산, BYC, 아이에스동서, 신도리코 등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가 상승.








반도체/ AI/ 전력설비 등
'AMD 쇼크'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36%) 폭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AMD 쇼크'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36%)가 폭락.
AMD(-17.31%)가 호실적을 내놓았음에도 주가가 급락했고, 샌디스크(-15.9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9.55%), 램리서치(-8.83%), 엔비디아(-3.41%)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동반 하락.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AMD가 실적을 발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34% 증가한 102억7,000만달러(약 14조9,000억원)를 기록했고, 이는 시장 예상치 96억7,000만달러를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52달러로 시장 예상치 1.32달러를 상회. 아울러 AMD가 제시한 올 1분기 매출 가이던스의 중간값은 98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93억8,000만 달러를 상회. 그러나 1분기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이 포함되면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제기되었음. 이와 관련, 美 경제방송 CNBC는 "일부 분석가들이 시장의 강한 AI 칩 수요를 반영해 (가이던스보다) 공격적인 전망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고 분석.

앤트로픽發 소프트웨어 산업 우려도 부정적으로 작용. AI 업체 앤트로픽이 AI 도구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를 선보인 가운데,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AI가 기존 SW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점화되는 모습. 이에 3일(현지시간) 고객관리 SW 업체 세일즈포스(-6.85%)를 비롯해 인튜이트(-10.89%),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10.14%), 어도비(-7.31%), 서비스나우(-6.97%) 등 주요 SW 업체들이 급락했음. B. 라일리 웰스의아트 호건 수석 시장전략가는 로이터를 통해 "인공지능이 발전하기 시작하면 혼란에 빠질 수 있는 기업으로 여겨지는 많은 소프트웨어 종목이 (하락 리스트에)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유니테스트, 피에스케이홀딩스, 서진시스템, 테스, 주성엔지니어링,
프로텍, 에프에스티, 유진테크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로보티즈, 유일로보틱스, 모비스, 러셀,
한라캐스트, 휴림로봇, 가온그룹, 와이즈넛, 코난테크놀로지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 HD현대일렉트릭, 비츠로테크, LS ELECTRIC, 일진전기, 서전기전, 제일일렉트릭, 가온전선, 산일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 GST, 유니셈, 케이엔솔, 워트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들이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7만1천달러선하회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AMD' 쇼크 속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가상화폐 시장도 하락세를 기록중.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전 대비 7% 넘게 하락한 7만8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1억4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이는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 12만6천달러에서 약 40% 이상 폭락한 수치임. 이와 관련, 씨티그룹은 투자자에게 보낸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하락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7만달러선이 핵심 지지선이라고 언급했으며, 보고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정학적·경제적 악재 등 여러 부담 요인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분석.

외신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정부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시장에 개 입하거나 '구제금융(bail out)'을 집행할 권한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베센트 장관은 4일(현지시간)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정부가 은 행들에 비트코인 매입을 지시하거나 세금을 투입할 수 있느냐는 브래드 셔먼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음. 다만 그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의 '비트코인 전략 자산 비축' 정책에 대해서는 성과를 강조하며 옹호했음.

한편, 영화 '빅 쇼트'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미국의 공 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최근 지속되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관련 기업의 피해로 이어지는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로 심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버리는 비트코인이 10% 더 하락할 경우 비트코인 비축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적자 상태에 빠져 추가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비트코인 가격 추가 하락이 코인 채굴업체들을 파산으로 몰아갈 것이라고 주장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트맥스, 컴투스홀딩스, 다날, 매커스, 갤럭시아머니트리, 우리기술투자, TS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 한화투자증권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美 우주항공업체 주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AMD 쇼크 속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최근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및 xAI와 합병 추진 등에 급등세를 보였던 인튜 이티브 머신스(-15.30%), AST 스페이스모바일(-10.59%),
로켓랩(-10.04%), 플래닛 랩스 PBC(-9.10%)등 美 우주항공업체 주가가 급락세를 보 임.

한편, NASA는 3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주비행사들을 달 궤도로 보내는 '아르테미스' 발사 목표 시점을 한 달간 연기했다고 발표. 이는 로켓에 연료 주입 후 카운트다운 단계까지 연습하는 모의실험인 '? 드레스리허설'(Wet Dress Rehearsal)이 연료 누출 문제로 중단된 데 따른 것임. 다음 발사 가능 시기는 3월6일부터 11일 사이로 추정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세아베스틸지주, 미래에셋벤처투자, 센서뷰, 쎄트렉아이, 컨텍 등 스페이스X(SpaceX)/우주항공산업( 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하락.







증권
증시 급락 속 하락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AMD 쇼크 속 AI/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특히,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 대규모 순매도 속 삼성전자(-5.80%), SK하이닉스(-6.44%)가 급락하는 등 3.86% 급락세를 연출. 코스닥지수도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3.57% 급락.

한편, 지난 3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한 AMD가 밤사이 17% 넘게 폭락하며 기술주 전 반에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AMD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개했지만, 이번 분기 매출에대한 실망감이 부각됐음.

이에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주가 하락.























전일 상승종목



비엘팜텍 (+29.90%)
시가총액 수조원에서 수십조원대
국내 바이오사 3곳과 분자접착제
기술 이전 협상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상한가

대동금속 (+29.98%)
대동기어, 미래 모빌리티·로보틱스
기업 전환 본격화 소식 등에
대동 그룹주 상승 속 상한가

모두투어 (+29.98%)
한일령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여행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엑셀세라퓨틱스 (+29.98%)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대만 매출 두자릿수 이상 성장 전망 및
현지 세포유전자치료(CGT) 시장
상업화 단계 진입 소식 부각에 상한가

골드앤에스 (+29.92%)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속 상한가

아이로보틱스 (+27.02%)
中 슬링사와 글로벌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공략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파두 (+24.69%)
상장적격성실질심사 대상 제외
모멘텀 지속 속 305.40억원
규모 SSD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TPC (+20.95%)
中 HCFA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대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급등

링크솔루션 (+17.86%)
정부 주도 K-저궤도위성 TF 참여 소식에 급등

HD현대에너지솔루션 (+16.17%)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일신방직 (+16.11%)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급등

대동기어 (+15.99%)
미래 모빌리티·로보틱스
기업 전환 본격화 소식 등에 급등

디어유 (+14.08%)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및
해외 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BYC (+13.99%)
패션/의류 및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이즈 (+13.77%)
반도체 초미세 공정 난제해결 관련
차세대 SOC 전구체 기술
보유 지속 부각에 급등

지엔코 (+12.84%)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패션/의류 테마 상승 속 급등

현대약품 (+11.69%)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마이녹실폼 5% 에어로솔 신규 광고 공개
속 탈모 치료제 라인업 강화 모멘텀 지속에 급등

GS피앤엘 (+10.14%)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속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호조,
인바운드 회복 기대감 등에 급등

넥센타이어 (+9.70%)
올해 수익성 개선 기대감 속
기업가치 우상향 전망 등에 급등

이마트 (+9.51%)
호텔/리조트/소매유통 및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 등에 급등

셀레믹스 (+9.50%)
셀트리온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및
일라이 릴리(+10.33%) 급등 영향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이에스동서 (+9.49%)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씨엠생명과학 (+9.17%)
화장품 및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앤씨앤 (+9.13%)
최대주주 등 장내매수 공시 속 급등

SGC 에너지 (+9.04%)
본업 회복 및 신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SG세계물산 (+9.89%)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시간외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인콘 (+6.01%)
지난해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투자경고종목 지정 속
정규장 11.84% 급락, 시간외 상승

파두 (+4.14%)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모멘텀 지속 속 305.40억원 규모
SSD 공급계약 체결에 정규장 24.69% 급등

서울식품 (+3.92%)
지난해 적자폭 축소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5.52% 상승

LS증권 (+3.7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9조원(전년대비 +38.80%),
영업이익 222.21억원(전년대비 +1.89%).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8.88%),
종류주 1주당 826원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7) 공시

케이바이오 (+3.64%)
종속회사 인콘, 시간외 상승

셀레믹스 (+3.57%)
셀트리온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및
일라이 릴리(+10.33%) 급등 영향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정규장 9.50% 급등

동양고속 (+3.29%)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시간외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대동기어 (+3.06%)
미래 모빌리티·로보틱스 기업 전환
본격화 소식 등에 정규장 15.99% 급등

와토스코리아 (+3.00%)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10.04% 급락, 시간외 상승

노바텍 (+2.83%)
장 마감 후 보통주 300,000주(81.0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처분목적:
신규 설비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공시

대양금속 (+2.70%)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34.23억원(전년대비 +3.64%),
영업이익 57.29억원(전년대비 +203.23%)

성호전자 (+2.68%)
엔비디아 자회사 납품 업체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모멘텀 지속

지엔코 (+2.40%)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패션/의류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2.84% 급등

현대약품 (+2.37%)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마이녹실폼 5% 에어로솔 신규 광고 공개 속
탈모 치료제 라인업 강화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1.69% 급등

코오롱티슈진 (+2.30%)
장 마감 후 스페이스에셋 외 288명이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공시.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2심서도 무죄] 기사

대림바스 (+2.03%)
장 마감 후 임원주요주주(부사장 신태용)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수,
자사주상여금) 전자공시

스맥 (+1.83%)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에스앤티홀딩스가
주주명부열람등사가처분 소송 제기 공시

PKC (+1.78%)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21.37억원(전년대비 +10.97%),
영업이익 121.50억원(전년대비 +24.64%)

케이웨더 (+1.60%)
장중 [케이웨더, 디지털자산 컨퍼런스
개최해외 금융·XRP 전문가들 한자리에] 기사

이엠앤아이 (+1.54%)
[뉴로랩, 글로벌 로봇사 딥로보틱스와
차세대 로봇 국내 공급 MOU] 기사

신테카바이오 (+1.52%)
장중 [신테카바이오, 美 메타비아
공동연구서 MASH·당뇨병 치료 타깃 확인] 기사



하락종목

제닉스로보틱스 (-1.53%)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6.65억원(전년대비 -64.28%),
영업손실 124.0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86억원
(전년동기대비 -90.73%), 영업손실 41.61억원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18.86억원(전년동기대비 -90.73%),
영업손실 41.2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시지메드텍 (-1.77%)
덴탈 및 ECM 사업 본격화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8.27% 강세,
시간외 하락

다원시스 (-1.79%)
[국토차관, 다원시스 공장 현장점검
"책임있는 자세 보여달라"] 기사

뉴로메카 (-2.14%)
장 마감 후 33,044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현대무벡스 (-2.8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953.84억원(전년대비 +15.81%),
영업이익 185.40억원(전년대비 -24.54%)

삼일제약 (-2.92%)
장중 [삼일제약 글립타이드정
사용중지 권고"효능입증 안돼"] 기사

TPC (-4.56%)
中 HCFA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대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정규장
20.95% 급등, 시간외 하락

캐리 (-4.92%)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정정공시(일정변경)

아이로보틱스 (-5.56%)
中 슬링사와 글로벌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공략 기대감 지속 등에 정규장 27.02% 급등,
시간외 하락. 장 마감 후 소송 등의 제기
신청(경영권 분쟁 소송) 정정공시(사건 재판부 배당)

코이즈 (-8.81%)
장 마감 후 1,995,582주 추가상장
(유상증자(구주주배정)) 공시. 반도체 초미세
공정 난제 해결 관련 차세대 SOC 전구체 기술
보유 지속 부각에 정규장 13.77% 급등, 시간외 하락












미국 시장 정리

2026년 2월 6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와 기존 New START 연장 대신 새로운 현대화된 핵 협정 체결 필요성 강조.
백악관, 러시아와 새로운 핵 협정 논의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확인.
미국·러시아, 군사 간 고위급 대화 재개 및 군사 충돌 방지 채널 복원 합의.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 오만 무스카트에서 미국과 핵 협상 진행 위해 출국.
이란 국영 매체, 사거리 2,000km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Khorramshahr-4 지하 미사일 기지 배치 보도.
영국 총리 스타머와 트럼프 대통령, 디에고 가르시아 미·영 합동 기지 협정 중요성 재확인.
독일 총리 메르츠, 3월 백악관 방문 예정.
아르헨티나와 미국, 상호 무역 및 투자 협정 체결.



연준 및 미국 경제
미국 JOLTS 12월 구인 건수 6.542M으로 예상치 7.25M 하회하며 노동시장 둔화 신호.
약화된 고용 지표로 3월 연준 25bp 금리 인하 확률이 20%로 급등.
연준 보스틱 총재,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과도하게 높았으며 정책은 여전히 제한적이어야 한다고 발언.
연준 역레포 운영에서 6개 기관이 총 $1.748B 흡수.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11%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미국 주식
S&P 500 지수 1.3% 하락하며 2주 저점 기록, 나스닥은 2개월 저점 도달.
러셀 2000 지수 1.5% 하락하며 한 달 내 최저치 근접.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 비트코인 급락 영향으로 12% 이상 하락.



원자재 및 에너지
미국 WTI 원유 선물 $63.29/bbl로 2.84% 하락 마감.
브렌트유 선물 $67.55/bbl로 2.75% 하락 마감.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아향 원유 공식판매가격을 수년 내 최저 수준으로 인하.
미국 에너지 기업들, 한파 영향으로 천연가스 저장량에서 사상 최대 인출 기록.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 $65,000선 붕괴하며 하루 기준 10% 이상 급락.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기준 $10억 이상 강제 청산 발생.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 2025년 10월 고점 대비 약 $2조 감소.
공포·탐욕 지수 12로 극단적 공포 수준 기록.



국제 정치 및 무역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7.00%로 동결.
ECB, 유로 국제적 역할 강화를 위해 신규 표준화 레포 프레임워크 도입 예정.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캐나다-미국 무역 관계가 구조적으로 훼손됐다고 평가.
중국의 대규모 무역흑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기타 뉴스
재닛 옐런 후임 미 재무장관 베센트, 의회에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촉구.
세계경제포럼, CEO 보르게 브렌데의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에 대해 독립 조사 착수.
애플 CEO 팀 쿡, 미국 이민 정책 비판하며 DACA 직원 지원 의사 표명.
알파벳, 최대 $185B 규모의 사상 최대 AI 투자 계획 발표.
















뉴욕증시, 빅테크로 번진 소프트웨어 학살 공포하락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시장 전반에 투매 심리가 확산하면서 기술주와 우량주 구분 없이 모두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인공지능(AI) 설비투자와 클라우드 서비스 부진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면서 시가총액이 3조달러 선 아래로 내려왔다.

고용 시장도 둔화 신호를 보내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도 증시를 덮쳤다.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2.58포인트(1.20%) 하락한 48,908.72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4.32포인트(1.23%) 떨어진 6,798.40, 나스닥종합지수는 363.99포인트(1.59%) 내려앉은 22,540.59에 장을 마쳤다.

대부분의 업종이 투매에 휩쓸렸다. 임의소비재와 소재는 2% 넘게 급락했으며 기술과 금융, 에너지도 1% 이상 떨어졌다.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만 강보합으로 버텼을 뿐 업종을 불문하고 투매가 전방위적으로 나타났다.

AI 및 기술주에 대한 고점 부담이 있었던 가운데 AI가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사업 영역을 갉아먹으면 결국 클라우드 서비스가 주력 사업인 빅테크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공포가 커졌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 중 MS와 아마존이 4% 이상 떨어진 점은 이 같은 우려가 반영된 결과다. MS는 애저, 아마존은 AWS가 두 회사의 핵심 수익 창출원인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다.

세일즈포스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빅테크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들이다. AI가 그런 기업들의 사업 영역을 침범하면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테크의 수익 악화로 이어진다.

MS는 이날 하락세로 시총 3조달러 선이 무너졌다. 앞서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MS는 전날 강보합을 제외하면 6거래일 중 5거래일을 하락했다. 작년 7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 555.45달러와 비교하면 30% 넘게 떨어졌다.

AI 관련 자본지출이 막대하게 소요되는 가운데 클라우드 서비스 부진과 전망 악화, 익스포저가 큰 오픈AI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MS의 주가를 짓누르고 있다.

아마존은 클라우드 부문 우려와 함께 이날 발표된 실적에 대한 불안감도 선반영됐다. 실제 4분기 실적 중 주당순이익(EPS)이 예상치에 못 미치면서 아마존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5% 넘게 급락하기도 했다.

아마존은 작년 4분기 매출이 2천133억9천만달러, EPS는 1.95달러였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매출이 2천113억3천만달러, EPS는 1.97달러였다.

전날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은 AI 관련 자본지출을 더 늘리겠다고 발표했음에도 급락하던 주가가 되감기며 약보합으로 선방했다.

구글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이 있지만 제미나이로 대변되는 AI 서비스의 주요 축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의 호실적과 자본지출 확대는 맞춤형 반도체 전문기업 브로드컴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를 제조하는 브로드컴은 장 중 6%까지 오르기도 했다.

모던웰스매니지먼트의 스티븐 터크우드 투자 담당 이사는 "일부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추가 자본 지출을 계획하는 가운데 시장은 비이성적인 과열보다는 신중한 판단을 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가상화폐 시장에선 비트코인이 12% 넘게 폭락하며 6만3천달러대까지 꺾였다. 작년 10월 이후 40% 넘게 급락한 수치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자가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장하는 매파인 점이 부각되며 비트코인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이날 의회 증언에서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부양책은 없다고 못 박은 점도 충격을 줬다.

고용 시장 악화하면서 경기 전망을 어둡게 했다.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가 발표한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1월 미국 기업의 감원 계획은 10만8천435명으로 집계됐다. 직전 달의 3만5천553명과 비교하면 205% 급증한 수치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118% 늘어났다.

실업보험 흐름도 약해지고 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3만1천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의 20만9천건보다 2만2천건 증가한 수치다.

12월 미국 구인 건수도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12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따르면 계절 조정 기준 구인(job openings) 건수는 654만2천건으로 집계됐다. 11월 대비 38만6천건 감소했으며 예상치 720만건도 하회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3월 금리동결 확률을 75.3%로 반영했다. 전날 마감 무렵 대비 15%포인트나 떨어졌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 대비 3.13포인트(16.79%) 오른 21.77을 가리켰다.

jhjin@yna.co.kr
#국내주식#코스피#코스닥#해외주식#나스닥#주린이#저평가주#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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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주식 초보를 위한 가장 쉬운 주식 공부 블로그

주린이는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식 기초 교육형 블로그입니다.
주식 투자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코스피, 코스닥, 차트 보는 법, 캔들 차트, 거래량, PER, PBR 같은 용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주식 초보(주린이)가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복잡한 투자 이론보다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되는 핵심 지식을 정리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주식 기초 개념

  • 주식 차트 보는 방법

  •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

  • 주식 투자 용어 정리

  • 초보 투자자가 많이 하는 질문

  •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주식 키워드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했다면 이 블로그의 콘텐츠를 통해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은 기업의 소유권을 나누어 가진 증서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기업이 성장하고 수익을 내면 주식의 가치도 상승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가 성장하여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면 투자자들은 해당 기업의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하게 되고 그 결과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단순히 가격이 오르는 것만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시세차익

    • 주식을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 방식

  2. 배당금

    • 기업이 이익을 투자자에게 분배하는 방식

이 두 가지가 주식 투자 수익의 핵심입니다.


코스피(KOSPI)란 무엇인가?

**코스피(KOSPI)**는 한국의 대표적인 주식 시장 지수를 의미합니다.
정식 명칭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입니다.

코스피 시장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코스피 기업 예시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현대차

  • LG에너지솔루션

  • NAVER

코스피 지수는 한국 경제 상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코스피가 상승하면 한국 주식 시장 전체가 상승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코스닥(KOSDAQ)이란 무엇인가?

**코스닥(KOSDAQ)**은 기술 기업과 성장 기업 중심의 주식 시장입니다.

코스피가 대기업 중심이라면 코스닥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중심 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의 특징

  • 성장성이 높은 기업이 많음

  • 변동성이 비교적 큼

  • 기술 기업 비중이 높음

대표적인 코스닥 기업 예시

  • 셀트리온헬스케어

  • 에코프로

  • 알테오젠

  • 카카오게임즈

코스닥 시장은 성장주 투자자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는 시장입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기초)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는 차트 분석입니다.

주식 차트는 투자자들이 가격 흐름을 이해하고 투자 판단을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대표적인 차트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캔들 차트 (Candlestick)

캔들 차트는 주식 가격 변화를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차트입니다.

캔들 하나에는 다음 정보가 포함됩니다.

  • 시가 (시작 가격)

  • 종가 (마감 가격)

  • 고가 (가장 높은 가격)

  • 저가 (가장 낮은 가격)

캔들 색깔 의미

  • 빨간색 캔들 : 상승

  • 파란색 또는 초록색 캔들 : 하락

캔들의 모양을 통해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중요한 이유

주식 차트에서 가격만큼 중요한 것이 거래량입니다.

거래량은 특정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주식이 거래되었는지를 나타냅니다.

거래량이 중요한 이유

  • 주가 상승의 힘을 확인할 수 있음

  • 투자자의 관심도를 알 수 있음

  • 추세 전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음

예를 들어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주가가 상승한다면 강한 상승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주식 초보가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다양한 용어를 접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주식 용어를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PER (주가수익비율)

PER은 주가가 기업의 이익 대비 얼마나 높은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공식

주가 ÷ 주당순이익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

PBR은 기업의 자산 대비 주가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공식

주가 ÷ 주당순자산

PBR이 1 이하라면 기업 가치 대비 저평가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가총액

시가총액은 기업의 전체 시장 가치를 의미합니다.

공식

주가 × 발행주식수

시가총액이 큰 기업을 대형주, 작은 기업을 소형주라고 합니다.


주식 초보가 가장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

주식 투자 초보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 하는 법

  • 주식 초보 공부

  • 주식 차트 보는 법

  • 코스피 코스닥 차이

  • 주식 용어 정리

  • 거래량 보는 법

  • 주식 장기 투자 방법

  • 가치 투자란

  • 성장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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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야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주린이야 블로그의 목표

이 블로그의 목표는 단순한 투자 정보 전달이 아니라 주식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는 많은 정보가 존재하지만 초보 투자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많습니다.
그래서 주린이야 블로그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1️⃣ 주식 초보 중심 콘텐츠
2️⃣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
3️⃣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
4️⃣ 최신 주식 시장 트렌드 분석


마무리

주식 투자는 단기간에 큰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공부와 경험이 필요한 투자 방법입니다.

주식 초보라면 기초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린이야 블로그에서는 앞으로도 다음과 같은 콘텐츠를 계속 제공할 예정입니다.

  • 주식 기초 공부

  • 차트 분석 방법

  • 투자 전략

  • 시장 분석

  • 초보 투자 가이드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모든 주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추가로

  • SEO 최적화된 블로그 카테고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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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래픽 잘 나오는 주식 키워드 500개

도 같이 만들어 드릴게요.
(주식 블로그 만들 때 이 4개가 진짜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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