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이 뜨겁다 못해 손대면 앗 뜨거 할 거 같네요 개인적인 경험이라 실제로 느끼는 체감은 많이 다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초짜 : 작년 4분기부터 주식을 시작한 분들이 많음. 적금깨고 부동산 처분 중 심지어 조금 손해보고 처분해도 하루 수익금이면 손실 만회한다고 생각하심 묻지마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매수 매수만하고 매도는 안 함. 엄청난 수익률 추가로 자금을 마련중. 연세가 아주 많으신 분들도 동참 시작
경력자 :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이젠 무서워서 현금비중 늘렸다 실제로 돈번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런 분들이 주변에 많네요 무서움을 모르는 초짜냐~ 몸 사리는 경력자냐~
다른분들은 주변에 분위기가 어떻신가요 ?? 떨어지는 폭락장도 아니고 급등장에 무섭기는 이차전지 광풍이후 두번째 인 거 같네요 그전에는 워낙 소액이라 기억도 안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