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셋 지금 2주택 3주택은 해놓고 가야 셋이 한채씩 주고 갈텐데.. 고민하던 찰나 동네 버스정류장에서 아파트 경매 홍보글을 봤어요
홍보글에 남긴 전화로 문의하니 어눌한 말투 마치 조선족 보이스피싱처럼?
시세 3억5천 짜리 아파트 경매가가 2억2천으로 예상? 그러니 경매당일 2,245만원짜리 수표로 준비해오라며..
사실.. 경매는 처음 접하는거라 엥? 수표요?
사기 아닌가?
의심이 되서요
혹시 경매물건 진행 해보신 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해당 주소가 하필 제 지인의 앞집이라 경매여부 확인은 날 밝으면 금방 확인도 가능할 듯 싶네요 근데 무슨 수로 확인하죠? 집 찾아가 초인종 누르고 이 집 경매로 나왔던데 사실인가요? 하는건 쫌..사람이 할 짓이 아닌거 같은뎁..
사기만 아니면? 아니면 가격은 좋은뎁.! |